XPS 2018으로 노트북 변경 후 이야기..

러브라이브 같은 것이 보이겠지만 그러려니…

최근에 사용 중이던 랩톱을 XPS 2018로 변경했습니다. 물론 중고로..
이전까지 한성 BossMonster lv.80을 사용 중이였습니다만 새로 산 가방에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을 뿐더러 밖에선 게임을 안 하는데 아무래도 어댑터 포함 3kg 무게는 버틸 수가 없었던지라..

예전에 SNSV 울트라씬 랩톱을 사용 한 적이 있었는데, 그 이후 게임 한다고 게이밍 노트북만 고집하다가 어깨가 나갈 것 같더군요, -_-;; 역시 그냥 가벼운 게 짱입니다. (1.2kg + a)

그런데 이게 Type-C 포트만 줄창 달려있어서 허브 사고.. 배그를 하겠다고 eGPU사고 뭐 하고 하니까 잘 생각해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같은.. ;;

심지어 4K 해상도인 건 좋은데 프로그램 몇 개가 망가지고 FHD 모니터와의 상성은 최악이네요.. 모니터도 새로 사야겠고.. 흑흑 신경쓸게 너무 많아졌어